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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26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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邻近 Samjŏng-ni, South Gyeongsang (South Korea)

아쉬움에 지리산 첫 종주는 기상때문에 내려와 그날 통제없이 오르기만 했어도
금요일 약속시간까지 하산을 맞출수있었을텐데 어짜피 약속이 있어
음정마을에서 함양까지 버스타고 거기서 바로 동서울행버스를 타고 서울로 왔는데
지리산행을 하다보니 장비도 조금씩 부족했지만 하나하나 장만해서 나중엔 꼭 다시 도전하고 싶다.지리산 간 사람은 다른 산은 재미없어서 못 간다고 하던데 그 말이 맞는 말 같다.
정말 좋은 경험이렀다.

1 comment

  • 的照片 ribero

    ribero 2009-8-22

    음정마을에서 만나 세분의 친구들로 온 형님들은 나의 권유로
    세분이 같이 마지막하루의 여행을 즐기러 남해안의 바닷가로 가는데 나랑 같이 가자고 했는데 가고싶었지만 아쉬움에 그냥 헤어져 서울로 올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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